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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예총, 무료 문화예술강의 실시
2010 수원예술학교 운영
2010-03-13 12:00:06최종 업데이트 : 2010-03-13 12:00:06 작성자 :   이용주
사단법인 수원예총(회장 김훈동)에서 진행하는 제12회 수원예술학교가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4개월간 정자동 소재 예총 강의실에서 열린다.

수원예술학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예술의 전 장르를 알기 쉽게 이해시키고자 이론과 실습을 겸하여 개최하는 예술강좌 프로그램이다. 

그 첫 번째로 3월 16일에는 김훈동 회장의 예술과 삶 강의에 이어 사진작가 조성근 씨의 사진과 인생, 3월 23일 동화작가 윤금아 선생의 동화이야기, 3월 30일 서양화가 김학두 선생의 동심으로 그리는 그림, 4월 6일 공예가 나정희 선생의 규방공예 이야기가 이어진다.

4월 13일에는 노재현 씨의 연예인으로 사는 법, 4월 20일 성악가 박지현의 클래식감상법과 4월 27일에는 연극배우 김성수의 연극배우의 길, 5월 4일에는 김혜린의 한국무용배우기, 5월 18일 국악인 최근순의 우리소리, 5월 25일 황정복의 인간과 건축, 6월 1일 씨드갤러리 김윤미 관장의 갤러리 이야기, 6월 8일 서예가 홍형표의 먹의 향기, 6월 15일 작곡가 주용수 교수의 작곡가의 삶, 6월 22일 서양화가 이석기 씨의 고대미술 이야기가 다채롭게 전개된다.

이번 예술학교는 수원시민이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료는 무료이다. 문의는 수원예총 사무국(257-2966)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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