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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뭐하고 놀지? 별걱정을 다해~
발레도 즐기고 물총게임도 즐기고 온가족 만족
2019-08-23 15:13:53최종 업데이트 : 2019-08-23 16:41:14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이번 주말, 어디서 놀까?...수원엔 발레축제가 있지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의 일환으로 발레체험교실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1일부터 수원SK아트리움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름다운 발레의 정수는 23일 밤 8시 제1야외음악당에서 즐길 수 있다. 올해 발레축제의 메인 공연이 23일부터 저녁 8시에 3일간 이어지기 때문.
지난해 수원발레축제 공연 후 출연자 인사

수원발레축제 메인 공연이 23일부터 3일동안 저녁 8시 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23일 '클래식의 밤'을 주제로 SEO발레단의 'pas de quatre', 베를린슈타츠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중 백조 파드되', 서울발레시어터의 '한여름밤의 꿈', 이원국발레단의 '카르멘', 스위스 바젤발레단의 '백설공주', 유니버설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그랑파드되', 와이즈발레단의 '메니스카니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24일은 '발레더마스터피스'를 주제로 '지젤', '크레이지 햄릿' 등 8개 작품이, 25일은 '발레갈라스페셜'을 주제로 '돈키호테', '에디트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 등 8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들도 만족할 다양한 발레체험 부스

특히 메인 공연장인 제1야외음악당 주변으로 발레에 관심을 갖는 어린이와 일반 성인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부대행사는 발레의 기초를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준비해 축제장을 찾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발레 체험 부스

발레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각 시대에 맞는 대표작을 무용수들이 간단한 동작으로 표현하고 포토타임을 갖는 '움직이는 발레조각전'은 궁정발레-낭만발레-고전발레-신고전발레-모던발레의 역사를 순서대로 소개하며 발레 상식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했다.

'모두가 함께 배우는 발레체조 발롱'은 발레의 기본 움직임을 토대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체조를 준비했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발레리나들의 사인 '토슈즈 전시' 코너도 마련됐으며 아트마켓과 발레의상, 토슈즈 등을 입어보고 발레동작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또 귀여운 발레요정들이 공연 전, 관객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축제에 대한 안내도 맡아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안내는 발레STP협동조합 홈페이지(http://www.balletstp.kr)에서 확인.

우리 아이는 문화의전당 광장서 뛰면서 에너지 발산

한편, 발레축제가 진행되는 금, 토, 일요일에 공연장 옆 경기도문화의전당 광장에서는 '광장축제 오픈하우스'가 진행돼 아이들과 함께 주말을 즐기려는 가족들의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 광장에 마련된 물놀이장

경기도문화의전당 광장에 마련된 물놀이장경기도 문화의 전당 광장에 마련된 각종 체험부스

경기도문화의전당 광장에 마련된 각종 체험부스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수 있는 물놀이와 물총게임이 마련되었으며 3D프린터, 드론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준비되어 있다. 소극장에서는 3일간 명량, 김복동, 뽀로로 공룡섬대모험 등 6편의 영화가 무료상영되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주말 온가족이 만족스럽게 경제적 부담 없이 보내고 싶다면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제1야외음악당에서 해결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경기도문화의전당 홈페이지(http://www.ggac.or.kr/)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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