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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수원지역 노동가족 체육대회 개최
19일 대부둑 공원에서…노조 관계자‧가족‧시민 등 1000여명 참여
2019-10-21 08:16:37최종 업데이트 : 2019-10-21 08:16:3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제26회 수원지역 노동가족 체육대회' 참가자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제26회 수원지역 노동가족 체육대회' 참가자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9일 권선구 대부둑 공원에서 열린 '제26회 수원지역 노동가족 체육대회' 축사에서 "노사 화합으로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노동자들의 피와 땀으로 노동자의 권리와 위상이 높아질 수 있었다"면서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고, 사람냄새 가득한 도시 '수원'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노총 수원지부가 주관한 '제26회 수원지역 노동가족 체육대회'에는 택시·버스·공공서비스·제조업 등 노동조합 관계자와 그들의 가족,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배구', '족구', '줄다리기', '줄넘기', '지네발 달리기', '제기차기' 등 6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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