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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화서1동 북 콘서트,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
환경을 담은 작가 이야기…감미로운 음악 공연 이어져
2019-12-02 13:05:42최종 업데이트 : 2019-12-02 14:06:53 작성자 : 팔달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홍지현

팔달구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7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팔달구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7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지난 29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준형 작가의 환경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이베뜨&전성현 밴드의 서정적인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2019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팔달구는 지역 주민과 작가가 만나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상을 읽고 삶을 나누는 북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2019 북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북 콘서트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으며, 7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박준형 작가의 강연과 관객과의 대화에 이은 이베뜨&전성현 밴드의 음악공연으로 진행됐다.

독립출판사 딜라이트리 대표인 박준형 작가는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콜록 마을이야기', '나무를 돌려줘' 라는 그림책을 집필한 작가로 이 날 강연에서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독립출판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비롯하여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수칙 등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 이베뜨&전성현 밴드는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등 작가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음악공연으로 북 콘서트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관객들의 큰 호응으로 앙코르 공연까지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9 북 콘서트는 오는 12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리타 작가의 토크 콘서트와 이찬혁 클래식 기타리스트의 공연으로 한 차례 더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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