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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린넨옷 만들기 특강 열려
망포1동 김지애씨 재능기부로 일일특강 열어
2019-10-06 09:06:34최종 업데이트 : 2019-10-07 15:58:58 작성자 : 영통구 망포1동 행정민원팀   하정근

재능기부를 한 김지애 강사가 수강생들에게 손바느질 방법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재능기부를 한 김지애 강사가 수강생들에게 손바느질 방법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일 주민의 재능기부로 '린넨옷 만들기' 무료 일일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의는 수강생 모집 개시일 하루만에 모집인원이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내용은 러닝스티치, 백스티치, 바이어스달기 등 각 부분별 손바느질 법을 배워 직접 손바느질로 내 몸에 맞는 나만의 고유한 블라우스 한 벌을 만드는 과정이다.

재능기부를 한 김지애 강사는 현재 망포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프랑스 자수와 바느질' 수업을 인기리에 강의하고 있다. 이외에 린넨옷 만들기 등 다수의 개인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평소 봉사나 사회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김지애 강사는 관내 주민들을 위한 봉사차원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먼저 밝혀 이번 일일특강이 진행되었다.

김정중 망포1동장은 "이번 일일특강처럼 주민 스스로가 이끌어가는 자치센터 운영이 지속되어 진정한 주민자치의 꽃이 우리 망포1동에 활짝 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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