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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동 '가죽공예' '프랑스자수' 개강
2019-05-30 10:33:20최종 업데이트 : 2019-05-30 16:14:14 작성자 : 장안구 파장동 행정민원팀   지경진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센터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특성화 및 관학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죽공예'와 '린넨에 꽃이 피는 프랑스 자수'를 개강한다.

이번 강의는 파장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관심이있는 사람은 누구나 재료비만 부담하면 수강료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가죽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취미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드는 갖고싶은 제작물을 만들어 가죽공예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린넨이 꽃이피는 프랑스 자수 프로그램은 방송통신대학교와 관학연계로 개설했으며, 핸드메이드 생활소품 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프랑스 자수를 응용한 브로치, 티 매트, 거울, 파우치, 자수가방으로 소자본 창업의 발판을 마련한다.

위의 두가지 프로그램은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에서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최종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회로 지역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도자 양성 및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파장동 행정복지센터 전경

파장동 주민자치센터는 6월 20일부터 '가죽공예'와 '린넨에 꽃이 피는 프랑스 자수'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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