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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2동 ‘재능기부 정겨운 학교’ 영유아 마사지 특강
2019-06-26 11:24:34최종 업데이트 : 2019-06-27 15:43:23 작성자 : 영통구 영통2동 행정민원팀   유기혜

영통2동 문화센터는 26일, 정겨운 학교 프로그램으로 3개월부터 18개월의 영유아와 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영유아 마사지 특강을 운영했다.

영유아 마사지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성장발달에 좋고 소화기관이 완전하지 않은 아기의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또 세로토닌 호르몬 생성을 통해 숙면을 도울 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을 통한 뇌의 신경세포에 영향을 주어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부모들은 아기와의 올바른 교감과 상호작용 방법을 익힐 수 있고, 아기는 엄마와의 바람직한 접촉으로 정서적 안정과 오감까지 발달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날 특강은 영유아 마사지의 정의 및 효과와 유의사항, 접촉의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 재미와 성장을 위한 베이비 요가 테크닉 등 이론과 마사지 실습이 전문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매월 다양한 특강을 재능기부로 운영하는 영통2동의 정겨운 학교는 인터넷과 방문 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장영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오감을 자극하는 마사지를 통해 아기의 성장발달을 돕고 엄마와의 애착관계 형성을 통해 아기와 엄마 모두의 건강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엄마들이 원형으로 둘러앉아 아기들을 앞에 눕히고 영유아 마사지를 하고 있다.

영유아 마사지 특강은 베이비 요가 테크닉 등 이론과 마사지 실습이 전문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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