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 운영
발효음식 만들기, 10월 22일까지 진행
2019-09-05 16:56:57최종 업데이트 : 2019-09-20 16:37:57 작성자 :   박근희

토종예팥 손바닥만 하고 도너츠 모양 검붉은 진한 갈색 팥메주 3개와 예팥, 표고버섯, 무, 토종양파 등 팥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테이블에 놓여있다

토종예팥과 토종 양파로 만드는 팥 메주는 통풍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크기가 콩메주 보다 훨씬 작고 도너츠 처럼 가운데 구멍을 뚫는데 후에 이구멍을 이용하여 천장에 매달아둔다고 한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2019년시·군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을 9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중장년층, 고령자, 청년 14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건강한 먹거리 중 으뜸인 발효 음식'을 주제로 열린다. 지역주민들의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습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발효음식에 대한 이해와 고추장 만들기 체험(팥장)으로 진행된다. 수원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조리실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다.

'2019년시·군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은 수원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의 합작 사업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공식카페(https://cafe.naver.com/suwonschoolfood/196)에서 확인할 수 있다.흰 조리모와 앞치마를 착용한 수원시 거주 다문화 가정 40여 가구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 모여서 착석하여 토종예팥으로 팥장을 만들기에 앞서 발효음식의 이해를 공부하고 있다.

수원시 거주 다문화 가정 40여 가구가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 모여서 토종예팥으로 팥장을 만들기에 앞서 발효음식의 이해를 공부하고 있다.

발효, 고추장, 팥장, 다문화, 청년, 요리교실, 학교급식지원센터, 생명산업과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