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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 배우는 다문화사회' 교육, 영복여고서 첫발
12월까지 36개 학교 순회 진행
2019-04-08 08:05:56최종 업데이트 : 2019-04-09 19:57:43 작성자 : 복지여성국 다문화정책과 외국인지원팀   유옥선

세계지도 퍼즐 설명

영복여자고등학교에서 다문화사회 이해 교육이 진행, 강사가 세계지도 퍼즐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수원시는 '2019 찾아가는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첫 강의를 지난 5일, 영복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을 통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외국인주민과의 갈등 해소 및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것.

다문화사회 이해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36개 학교 등에서 103회 3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국, 일본, 몽골,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10개국 문화에 대해 내국인강사와 외국인강사 2인1조로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문화사회 및 가정의 이해, 재외동포 이해하기 강의와 다문화 문화체험으로 세계전통음식, 의상, 놀이, 악기, 인형극 체험 등으로 다문화사회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을 통하여 다문화사회에 대하여 올바른 인식개선으로 인종과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사회의 편견이나 고정관념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일본, 몽골,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키르기스스탄, 영복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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