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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도서관, 미술관으로 보는 유럽 인문학 강좌 운영
2019-04-14 16:13:50최종 업데이트 : 2019-04-14 17:35:17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 영통도서관팀   정세화

영통도서관은 오는 17일과 24일일 글로벌 인문학 '미술관으로 보는 유럽' 을 운영한다. 
3월부터 5월까지 셋째, 넷째 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매달 주제를 달리해 유럽의 문화를 살펴 볼 예정이다.

4월은 안현배 미술사 연구가가 강의에 나선다. 4월17일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통해 프랑스와 유럽의 정신, 그리고 박물관의 역사를 알아보고,  4월24일은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을 통해 태양의 나라 스페인의 열정과 슬픔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안현배 미술사 연구가는 문화예술 인문학 강연 및 칼럼을 기고하며 KBS, SBS 문화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미술관에 간 인문학자'가 있다.

수원시 국제교류센터와 협력 운영하는 글로벌 인문학은 놀라울 만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세계화 속에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소통하기 위한 글로벌 시민 교육으로 영통도서관 특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수원시 영통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게시판에서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통도서관(031-228-47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통도서관 4월 '글로벌인문학-미술과으로 보는 유럽' 홍보문

영통도서관에서 '글로벌인문학-미술관으로 보는 유럽' 인문학 강좌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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