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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남수연화경로당에 글 읽는 소리 낭랑
2019-03-27 11:21:46최종 업데이트 : 2019-03-28 15:34:47 작성자 : 팔달구 행궁동 맞춤형복지팀   김대기

 

27일, 팔달구 행궁동 남수연화경로당에서 회원과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글교실을 열었다.

이번에 개최된 한글교실은 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 공동체지원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채택된 사업 중 하나로 한글을 익히지 못한 경로당 노인들이 절반이 넘는 현실과 노인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90분간 30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한학을 수료한 이용학 전 주민자치회장이 한글교실과 더불어 실생활에 접할 수 있는 시민 윤리사상을 설명할 예정이다.

민효근 행궁동장은 "우리말 한글을 배울 기회를 놓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배우고 싶다는 열망으로 즐겁게 학습 하시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 함께 배우며 소통하는 마을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수동 어르신 한글교실 입학식

남수동 어르신 한글교실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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