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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하반기 강좌 개강식' 개최
2009-07-14 14:11:11최종 업데이트 : 2009-07-14 14:11:11 작성자 :   김현광

'꿈을 실현하는 배움터'를 슬로건으로 하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의 하반기 교육강좌 개강식이 예창근 수원시 부시장님과 시민, 여성 등 수강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4일 회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원하는 것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_1
원하는 것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_1

이날 개강식에서 예 부시장은 "경제가 어려우니 만큼 여성여러분들이 전문능력을 키워 사회 경제적으로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 모두를 위한 것." 이라며 "미래는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여 준비하는 사람에게 큰 길이 열릴 것" 이라고 수강생들에게 당부했다. 

한식요리기능사 과정을 수강하는 김미자(46세, 영통동 거주)씨는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꼭 취득해야하는데 좋은 시설에서 저렴한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꼭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서 손님들이 정말 음식이 맛있고 믿음 가는 작은 음식점을 열 것" 이라며 기뻐했다.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교육 강좌는 상반기에 요리, 컴퓨터, 취미교양반, 피부관리사 등 각종 자격증 취득반을 대폭 확대해 81개 강좌에 1700여명이 수강을 하고 있다. 

가족여성회관 김현광 관장은 "경제사정이 안 좋은 관계로 올해는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전문기술 강좌를 확대했다." 며 "앞으로도 저희 회관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등 관심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여성들이 전문능력을 키우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것" 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가족여성회관 운영 강좌 문의는 031-228-3461~3이나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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