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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성회관 전문기술강좌 결실 거둬
우리 떡 만들기 경연 전국대회 수상 등
2009-05-14 16:46:16최종 업데이트 : 2009-05-14 16:46:16 작성자 :   김현광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에서 운영중인 각종 전문기술 교육강좌가 큰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떡 한과반'교육을 수료한  류현미(38세, 장안구 천천동 거주)씨와 정효진(34세, 팔달구 화서2동 거주)씨가 지난 9일 농수산물유통공사사 주최한 '제7회 아름다운 우리 떡 만들기 경연대회'에서 단체전 은상을 수상했다.

우리 떡 만들기 경연대회는 우리 쌀의 소비촉진과 우리 떡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해 열리는 행사로 국내 최대의 전국규모행사로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가족여성회관 전문기술강좌 결실 거둬_1
가족여성회관 전문기술강좌 결실 거둬_1

류현미씨는 "수원 가족여성회관이 시설이나 강사수준이 최고여서 떡에 관한 전문기술을 배우는데 아주 좋은 여건이었고 내게 큰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는 대상을 수상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정효진씨는 "내년에는 개인전 분야도 도전하고 더 공부하고 떡 한과 전문강사가 되는 게 꿈."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외에도 한국디자인포장경연대회(선물포장반), 전국 색동회동화구연대회(동화구연반) 등 교육생들이 각종 대회에서 많은 수상을 하고 있다. 또한 옷수선점, 떡집, 피부관리샾, 인터넷쇼핑몰 등 회관에서 배운 전문기술을 이용해 창업이나 취업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회관의 교육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전화는 ☎228-346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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