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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현대화 시설로 최고의 교육환경 만든다
곡선중학교에 도서관, 영어전용교실 문열어
2009-05-14 18:52:10최종 업데이트 : 2009-05-14 18:52:10 작성자 :   

수원 곡선중학교에 낡고 비좁았던 도서관이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갖추고 새롭게 단장돼 문을 열었다. 

수원시, 현대화 시설로 최고의 교육환경 만든다_1
곡선중학교에 문을 연 꿈마루 도서관

원어민 회화수업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영어전용교실과 북 카페, 편안한 분위기의 상담실도 마련됐다.

14일 열린 개관식에서 학부모 최해원씨는 "상담실에 가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데 여기는 카페같이 만들어 놓아서 수시로 집같이 드나들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해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용서 수원시장과 교사,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수원시, 현대화 시설로 최고의 교육환경 만든다_2
곡선중학교 도서관 개관식 테이프 커팅

수원시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82개 학교에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3개 학교의 도서관 시설을 추가로 개선할 예정이다.

도서관 리모델링 외에도 도서구입과 멀티미디어 시스템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시설 확충, 교실 환경 개선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이다.

이밖에도 학생들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체육시설과 인조잔디구장을 설치하도록 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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