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서 '세계천문의 해' 천체 관측회
4월5-6일 만석.장안공원서 시민대상 행사
2009-03-31 15:45:59최종 업데이트 : 2009-03-31 15:45:5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서 '세계천문의 해' 천체 관측회_1
수원서 '세계천문의 해' 천체 관측회_1

"신비한 우주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그동안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천체 관측행사가 수원 도심에서 열린다.
오는 4월 5일(만석공원 야외음악당)과 6일(장안공원 화서문 부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최되는 '2009 세계 천문의 해' 기념 수원시민을 위한 공개 천체 관측회가 그것으로 국립천문대나 멀리 떨어진 깊은 산중의 사설 천문대에 가지 않고도 신비한 우주와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행사는 경기도과학교육원이 세계 천문의 해와 제42회 과학의 달을 맞아 개최하는 것으로, '세계 천문의 해'는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한 지 40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다.

이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안드로메다 은하 등 20여점의 천체 사진을 전시하고 6시부터 공개 관측회를 진행하는데 달과 토성의 관측, 겨울철. 봄철 별자리 찾기와 함께 아스트로카 시연도 열린다.

아스트로카는 장소적인 제한을 받지 않고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여 천체 관측과 천문 교육을 할 수 있는 최고급 수준의 이동 천문대이다.

아스트로카는 완전 자동화된 최고급 망원경과 소형 돔이 탑재되었으며, 망원경은 컴퓨터로 자동 제어된다.
수원시민을 위한 공개 천체관측회 참가비는 없으며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므로 가족들과 함께 오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228-2388

세계천문의해, 천체관측회, 신비한우주

프린트버튼캡쳐버튼추천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