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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와 부모가 하나된 시간
'좋은 부모 교육' 강연 열려
2008-10-23 14:30:18최종 업데이트 : 2008-10-23 14:30:18 작성자 :   백복희

강사와 부모가 하나된 시간_1
강사와 부모가 하나된 시간_1

장안구는 23일 오전10시30분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부모교육 전문강사인 최바울 소장(동그라미 유아심리 연구소)을 초청해 '우리 아이는 왜 태양을 까맣게 그렸을까?'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고속성장으로 가족과 사회문화가 혼란스러운 현 상황에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당면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자녀 양육 방법을 제시한 이번 강의에는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는 유아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이 날 강의에서 최바울 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은 1등만 행복한 나라였다. 이제 우리 사회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는 사람, 바르게 사는 사람, 스스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유아기에 삶에 애착을 느끼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모들은 "부모가 만족한 삶을 살아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다는 강의 내용을 들으며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이런 좋은 강연이 앞으로도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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