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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치매안심센터 '두근두근 뇌 운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신문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치매예방에 앞장
2019-05-02 10:02:47최종 업데이트 : 2019-05-02 15:56:23 작성자 :   정재원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장소는 팔달구보건소 2층 치매안심센터이며 주 1회(목/금, 오후 2시), 회당 60분 수업으로 진행된다.

'두근두근 뇌 운동'이란 뜻의 '두근두근'은 머리 두(頭), 힘줄 근(筋)을 써서 뇌의 인지근육을 자극시키는 동시에 높은 몰입도와 흥미를 유도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한다.

'두근두근 뇌 운동'은 소그룹(최대 15~20명)이 오늘의 기사를 활용하여 날짜 계산문제, 퍼즐맞추기, 글자의 자음과 모음을 활용한 바꿔쓰기 등 노인들에게 친숙한 매체인 신문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당일 배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가정에서도 본인의 인지기능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인지교육을 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자립능력과 더불어 인지기능도 향상시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난 2월부터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한 '두근두근 뇌 운동'은 프로그램 시행 후 진행된 사후평가 결과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인지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 이에 올 한 해도 지역사회 노인들의 치매예방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두근두근 뇌 운동 프로그램 운영 교실 현장/대형 tv화면에 보이는 신문에서 같은 글자를 찾고 있다.

두근두근 뇌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들의 인지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팔달구 보건소, 치매예방, 만 60세 이상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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