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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전시장 상인대학 개설
재래시장 활성화 위해 시장 상인 50명 6월까지 교육
2008-05-27 13:23:27최종 업데이트 : 2008-05-27 13:23:27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50년 시장 역사를 이제 다시 쓴다

수원역전시장 상인대학 개설_1
수원역전시장 상인대학 개설_1

수원역전 상권의 대표 전통재래시장으로 수 십 년 동안의 수원 지역 상권의 변화 속에서 꿋꿋하게 그 역사를 지켜내고 있는 수원역전시장이 발전을 위한 변화의 시동을 걸었다.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재래시장 경영혁신사업의 일환인 상인대학을 유치하여, 시장 경영 현대화에 앞장 서고 있는 것이다.

상인대학은 시장경영 지원센터에서 위탁 교육기관으로 지정한 사단법인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에서 운영하며, 생업에 바쁜 시장상인을 위해 시장내 마련된 교육장으로 찾아와 실시하는 상인교육이다.

이번 상인대학은 수원역전시장 상인 50명을 대상으로 개설되며 교육 프로그램은 의식 혁신,고객 만족, 판매 기법, 건강 강좌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는 등 시장경영 현대화를 위한  상인들의 관심과 자구 노력이 어느 때보다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다.

상인대학은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편성

기본과정은 26일부터 6월20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3시간씩 8회를 실시하며 심화 과정은 기본과정 수료 후 후반기에 10회를 교육한 후 졸업하게 된다.
김용서 수원시장이 명예학장으로서 입학식은 지난 26일 시장내 교육장에서 수원역전시장 상인들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소비자의 트렌드변화와 대형 유통업체와의 경쟁 격화 등 급격한 경제환경 변화 속에서 수원역전시장이 상인대학 교육을 계기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르 거듭나 시장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수원의 대표 전통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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