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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수원시가족여성회관 직원들 지도강사에게 장미꽃 전달
2008-05-14 10:30:38최종 업데이트 : 2008-05-14 10:30:38 작성자 :   김현광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김현광 관장 등 직원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여성회관에서 강의를 맡고 있는 30여명의 강사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했다.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과정 등 41개 과정의 강사들은 회관에서 1주일에 1~2회씩 강의를 맡고 있다. 
자격증 취득반 강사들은 그간 휴일까지도 보강을 하면서 합격률을 높여 왔으며,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도 한다. 

강사님, 수고 하셨습니다_1
한식조리사반 서정화강사님에게 장미꽃전달모습
한식조리사 자격증 반을 지도하고 있는 서정화(36)강사는 "제가 다른 여성회관, 복지관에도 강의를 다녀 수강생들이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경우는 있었지만, 직원들이 스승에 날에 장미를 선물한 적은 없다."며 "역시 수원시는 다르다."며 기뻐했다. 

수강생인 주부 남궁미선 씨(45, 지동거주)는 "회관 직원들이 우리를 지도하는 강사님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해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장미꽃 한 송이가 항상 수고를 하시는 강사님 뿐 아니라, 우리의 가슴과 얼굴을 더욱 밝게 했다."며 즐거워했다.  

각반의 수강생들도 강사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강사들을 위로하고 더 열심히 배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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