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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말에도 어린이 공원이 생겼어요”
영통구 망포동 3대가 함께하는 소공원..자연학습장,놀이시설 등 설치
2007-07-13 16:22:43최종 업데이트 : 2007-07-13 16:22:43 작성자 :   e수원뉴스

그동안 공원 기반 시설이 빈약했던 영통구 망포동지역에 아기자기하면서 쾌적한 분위기의 어린이 공원이 생겨 지역주민들이 기뻐하고 있다.

지난 8월17일일 오전 10시 김용서 수원시장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주민 공간으로 개방됐다.

 

샘말 어린이 공원

샘말 어린이 공원은 전체면적 1천975㎡로써 올해 3월부터 사업을 추진, 자연학습장 25개소, 놀이시설 3개소, 체력단련시설 5개소를 설치하고 느티나무를 비롯한 18종 3천501주의 나무를 심었다.

특히 자연학습장은 참나무 숲 속에 옥잠화 등 25종 4천 본을 식재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리 꽃을 관찰하면서 정서를 키울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또 놀이시설과 체력단련시설 바닥 등을 우레탄으로 포장하고 경사지에 안전난간을 설치해 어린이들을 부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등 세세한 부분에 역점을 두어 조성했다.

녹지공원과 담당자인 하지영씨는 "최근 샘말공원 외에도 어린이공원 3개소와 자투리 땅을 이용한 쌈지공원 4개소를 조성했는데 앞으로도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편안한 기분으로 휴식을 즐기고 건강을 지키는 공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수원시 관내 공원은 모두 245개소(1천148만9천㎡)로써, 어린이공원 188개소, 도시자연공원 2개소, 근린공원 49개소, 체육공원 3개소, 수변공원 3개소 등으로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은 3.32㎡.
사는 앞으로 1인당 공원면적을 6㎡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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