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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미래 인재육성... 한마음” 동참 이어져
수원사랑장학재단 2010년까지 400억 목표 기금조성
2007-07-26 17:12:48최종 업데이트 : 2007-07-26 17:12:48 작성자 :   e수원뉴스

"우리 목표는 수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차세대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나, 예체능 분야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이 교육의 기회로부터 소외당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수원사랑 장학재단 윤태헌 사무국장이 밝히는 수원사랑장학재단의 설립취지이다.
 윤국장은 다행히 많은 시민과 업체가 동참해 장학재단이 날로 발전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수원사랑 장학재단에 시민과 기업체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올 연초 삼성 SDS 임직원들의 성금전달 모습


수원사랑 장학재단은 지역사회 우수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난 2006년 4월 6일 출범한 이래 많은 시민들이 수원 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한 기금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18일에는 보영건설이 장학재단에 장학금 3억원을 기탁한바 있다.
수원사랑 장학재단 우봉제 이사장은 보영건설 김영완 대표로부터 직접 장학기금을 전달받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보영건설 김대표는 "지역 인재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미약하나마 성금을 전달한다"고 말했으며 수원사랑 장학재단 우이사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많은 액수의 성금을 쾌척해주신 김 대표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영건설에 이어 (주)비비테크(대표 성열학)에서도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수원여객, 수원시새마을회, 삼성SDS 등 각계각층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어 수원사랑 장학재단의 활성화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현재 수원사랑 장학재단은 2010년까지 400억원의 기금조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6년 9월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는데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초등학생 18명, 중학생 53명, 고등학생 42명, 대학생 10명 등 총 123명이 혜택을 받은바 있다.

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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