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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나, 자연 속에서 행복과 자유를 찾다’성황리 운영
2019-10-29 21:31:51최종 업데이트 : 2019-10-30 16:53:50 작성자 :   곽주영

양평 '두물머리' 탐방 단체사진

29일 탐방은 '강·호·길(江·湖·道)을 따라가는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다. 양평 '두물머리' 탐방 후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나를 채우는 인문학 : 행복한 자아찾기'의 3차 프로그램 '나, 자연 속에서 행복과 자유를 찾다'가 일월도서관에서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15일과 22일 진행된 강연은 '길, 여행의 철학'과 '물, 여행의 철학'을주제로 길 위에서 피어나는 행복예찬과 계곡, 호숫가, 바닷가에서 만나는 삶의 빛깔에 대해 함께했다.
29일 탐방은 '강·호·길(江·湖·道)을 따라가는 여행'을 주제로 여행인문학 전문가이자 아름다운 길 연구가인 김성주 강사와 함께 남양주의 물의정원, 북한강 철교, 양평의 두물머리를 다녀왔다.

참여한 시민은 "길과 물과 함께 한 가을여행으로 마음의 따뜻함과 활력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산과 강 그리고 해설이 있는 자연과 함께한 탐방을 통해 나 자신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이 소중한 것들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을 살자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2019년 길 위의 인문학은 10월 31일 목요일 오전10시부터 윤슬작가와 함께하는 '치유적 글쓰기' 특별강연과 11월4일 모든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후속모임으로 모든 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나, 자연속에서 행복과 자유를 찾다 강연

나, 자연속에서 행복과 자유를 찾다 강연남양주 '물의 정원'탐방

남양주 '물의 정원'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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