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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만들어 준 내 안의 잠재된 문학적 끼를 깨우려면?
중앙도서관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글쓰기 2008년도 회원모집
2008-02-20 09:14:29최종 업데이트 : 2008-02-20 09:14:29 작성자 :   배미정

문화센터나 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대부분 어린이나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고 중장년 어른을 위한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그래서 더욱 돋보이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수원시 중앙도서관의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글쓰기>이다. 

행복한 글쓰기 강좌는 올해로 4년째 접어드는 수원시 중앙도서관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수강생들이 글쓰기의 기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의 이론과 실제를 배우는 강좌이다.

강사는 윤수천 아동 문학가이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10시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봄, 가을에 떠나는 문학기행과 수강생들의 순수 창작품으로 엮어지는 문집 <중앙텃밭>발간, 작품 낭송발표회 등으로 오랜 기간동안 진행되는 강의가 전혀 지루하지 않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문집발간으로 자신이 글이 책으로 만들어 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삶이 만들어 준 내 안의 잠재된 문학적 끼를 깨우려면?_1
삶이 만들어 준 내 안의 잠재된 문학적 끼를 깨우려면?_1

삶이 묻어나는 글쓰기가 문학작품으로 거듭나는 어른들을 위한 <행복한 글쓰기>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월18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니 수원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ct.suwonlib.go.kr) 의 문화행사 안내를 참조하거나 전화 228-4783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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