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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를 이용한 청소년 자연농업교실
2008-03-04 11:51:48최종 업데이트 : 2008-03-04 11:51:48 작성자 :   박현자
농업기술센터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과 자연의 위대함을 알리고 각박한 도시생활 속에서 농심을 심어주기 위한 <청소년 자연농업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둘째주 토요일날 실시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한 이 프로그램에는 많은 학생들로 대성황을 이뤄 도시근교의 농업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농촌의 정서를 만끽할 수 있는 교육 내용은 농업홍보관 및 야생화 테마파크 관람, 식물원 견학과 테라리움 만들기, 이천 자채 방아마을 테마체험, 김치 제조장 및 김치담그기 체험, 강릉 해살이 농업테마마을 체험, 정조 이야기와 함께하는 화성순례, 파주 낙농 체험목장, 유형별 성격 검사 및 해석, 천연염색 체험 등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식물 생장변화를 관찰하면서 인내심과 예측하는 능력, 자연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이해하여 인간적인 성격형성 등 많은 교육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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