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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12월 7일까지 관내 28개 초·중·고 학생 4386명 대상
2018-09-14 09:57:30최종 업데이트 : 2018-09-14 09:58:1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찾아가는 인구교육'에서 한 강사가 교육을 하고 있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에서 한 강사가 교육을 하고 있다.

수원시가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관내 28개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3기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한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교육을 원하는 관내 학교에 인구보건복지협의회 경기지부가 파견한 전문강사가 방문해 '함께 가꾸는 우리들의 세상'을 주제로 수업을 하는 것이다.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결혼·출산, 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강사는 △저출산·고령화 원인과 해결방안 △인구구조 변화의 원인,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이해 △가정의 소중함 등을 알기쉽게 설명한다.

 

지난 3월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시작한 수원시는 지금까지 1·2기에 걸쳐 17개교 학생 421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18일 파장초등학교에서 시작되는 3기 교육은 28개 학교 4386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저출산·고령사회가 국가 존립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는 사실을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공감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겠다"면서 "1·2기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저출산·고령사회를 극복하기 위한 인구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인구교육, 28개 초·중·고, 43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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