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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주제로 인성교육 실시
금곡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칠보중 3학년 학생 200여명 대상
2018-12-05 15:50:21최종 업데이트 : 2018-12-06 07:51:45 작성자 :   고미영
강의에 집중하는 학생들

칠보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금곡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5일 관내 칠보중학교 3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3학년 1반부터 6반까지 각 교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인성교육 전문가인 안미향 강사가 DISC라는 검사도구를 이용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DISC는 사람의 행동을 결정짓는 인자인 성격 유형으로, 외향적인 성격의 주도형(D)과 사교형(I), 내향적인 성격의 안정형(S)과 신중형(C)으로 나뉜다.

학생들은 DISC 검사지를 읽고 본인에게 점수를 주었다. 본인의 행동유형이 D인지, I인지, S인지, C인지 점수를 통해 확인하고 강사가 행동유형별 학습태도 및 친구와의 상호작용형태를 설명해주었다. 학생들은 검사지를 집중하여 읽었고 강사의 강의에 연신 즐거운 표정이었다.

안미향 강사는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DISC 검사지를 이용해 상호소통이 가능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매 시간 학생들의 집중력을 이끌어 내는 뛰어난 강의력을 선보였다.

이 날 금곡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정미정 위원장도 인성교육의 현장에 참석하여 학생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정미정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교육현장에 직접 들어가서 강의할 수 있는 이 같은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또 금곡동 유원종 동장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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