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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만화가 할아버지와 함께
영통구 '만화이야기 교실' 운영
2019-07-24 14:35:01최종 업데이트 : 2019-08-29 11:00:40 작성자 :   이소영

영통구는 지난 24일 관내 트라엘어린이집(광교동 소재)에서 권영섭 한국원로만화가협회 회장을 초청해 어린이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만화가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만화이야기 교실'을 진행했다.

'만화이야기 교실'은 영통구 지역사회 노인의 재능기부로 운영되어,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가는 인성교육이다. 할아버지의 재미있는 만화 이야기와 재치있는 스케치 모습은 트라엘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권영섭 회장은 "노년에도 나의 재능을 나누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한 흥미를 불어 넣어주고 삶에 있어 관찰력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라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렇게 재미있고, 집중력 있게 미술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은 처음이다. 권영섭 회장님의 따뜻한 재능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젊음과 문화, smart 영통!답게 더욱 특색있고 즐거운 보육문화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할아버지의 만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있는 트라엘어린이집 친구들

할아버지의 만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있는 트라엘어린이집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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