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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독, 책이 노크하네요"
수원시 17개 도서관서 75개 강좌,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2019-08-20 16:37:15최종 업데이트 : 2019-08-20 16:57:37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북수원도서관 북수원도서관팀   이봉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수원시 17개 도서관에서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9월 독서의 달 행사는 ▲작가초청 강연회 ▲독립출판, 인문학 강좌 ▲어린이 북아트, 코딩교실, 환경교실 ▲인형극 등 75개 프로그램이다.

그 중 대부분의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작가초청 강연회는 독서의 달답게 특별한 눈길을 끈다.
6일 박정화 작가의 '부모는 자녀의 진로 브릿지'(대추골), 7일 김민식 작가의 '미래형 인재와 창작의 즐거움'(광교푸른숲)과 최은옥 작가의 '책과의 소통'(일월), 18일 김정은 작가의 '엄마의 글쓰기'(망포글빛), 19일 오순택 작가의 '시는 왜 쓰는가'(중앙)와 권귀헌 작가의 '글 잘 쓰는 아이로 키우기(화서다산), 20일 김슬기 작가의 '그림책 테라피스트'(인도래), 21일 박재용 작가의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영통), 25일 권귀헌 작가의 '오직 엄마를 위한 글쓰기'(한림), 26일 김선현 작가의 '그림의 힘'(서수원), 28일 김세진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창룡), 28일 최향랑 작가의 '숲속 재봉사의 꽃잎드레스'(버드내)가 예정되어 있다.

그 밖에 6일부터 시작하는 '금서를 탐하다'(광교홍재)와 '그림책 세상과 나를 만나는 문'(호매실)과 7일 모리스 샌닥 그림책 특강(매여울), 27일 관계 심리학 특강(북수원)과 김슬옹 학자 특강(태장마루) 등도 진행된다.

매년 9월에 진행하는 독서의 달 행사는 독서문화진흥법 제12조에 법률로 지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국가나 지자체가 의무로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독서의 달' 공식 슬로건은 '독독독,  책이 노크하네요'를 주제로 기획 구성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https://www.suwonlib.go.kr/index.asp)를 통해 해당 도서관으로 이동, 확인할 수 있다.'2019년 독서의 달' 포스터

'2019년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17개 도서관에서 풍성한 작가 특강을 마련했다.

 

 

수원시, 독서의 달, 중앙도서관, 창룡도서관, 화서다산도서관, 호매실도서관, 서수원도서관, 한림도서관, 버드내도서관, 북수원도서관, 대추골도서관, 일월도서관, 광교홍재도서관, 영통도서관, 태장마루도서관, 광교푸른숲도서관, 매여울도서관, 망포글빛도서관, 인도래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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