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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성료
2019-09-09 09:22:19최종 업데이트 : 2019-09-09 15:22:32 작성자 :   김벨라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자들 기념촬영

반려동물 보호자나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구민100여명이 참여해 펫티켓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다.

팔달구는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에서 12시까지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장에는 반려동물 보호자나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구민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문화교실은 '시민과 함께하는 펫티켓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염수진 대표(유기견 새삶)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수의사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과 '도심의 야생동물과 우리의 삶'을 이충주 센터장(수원 동물보호센터)과 김영준 부장(국립생태원 동물복지부)의 강의로 각각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고등학생은 "팔달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의 삶속에서 동물을 보호하는 강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인들이 생활 속에서 펫티켓을 실천하고, 반려동물을 넘어 야생동물까지 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품격있는 팔달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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