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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소식] 침실습지에 14만5천㎡ 수변공원 조성
2020-07-05 09:10:01최종 업데이트 : 2020-07-05 09:10:01 작성자 :   연합뉴스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섬진강 침실습지 인근에 2022년 완공을 목표로 14만 5천㎡ 규모의 수변공원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160억원을 투입해 안개 낀 강과 빛나는 햇살이라는 의미인 '연하일휘'라는 주제로 공원을 조성한다.
기존 경작지를 소생물 서식처나 산책로로 새롭게 조성하고, '줄배' 등 특화 체험 시설도 기획한다.
침실습지와 섬진강을 잇는 '생명의 나무' 전망대도 만든다.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해 둘레길을 조성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결해 관광 거점화도 꾀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호남고속도로, KTX 전라선 등 높은 교통 접근성을 최대한 활용해 침실습지를 생태관광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곡성소식] 침실습지에 14만5천㎡ 수변공원 조성

[곡성소식] 침실습지에 14만5천㎡ 수변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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