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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동 소리파워, 벚꽃 축제를 빛내다
곡선동 소리파워, 황구지천 벚꽃축제 대미 장식
2015-04-13 09:22:54최종 업데이트 : 2015-04-13 09:22:54 작성자 :   육동혁

곡선동 소리파워, 벚꽃 축제를 빛내다_1
곡선동 소리파워의 신명나는 공연

지난 12일 오후 6시, 고색동 산업단지에 신명나는 난타소리가 울려 퍼지며, 11일부터 이틀간 개최됐던 제2회 황구지천 생태환경 벚꽃 축제가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의 막은 곡선동 주민자치센터 난타동아리인 소리파워가 장식했다. 소리파워는 화려하고 신명나는 전주를 시작으로, '윤도현의 아리랑' 반주에 맞춰 북을 연주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소리파워는 곡선동의 난타 동아리로, 매 공연마다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소리파워 이외에도 곡선동에서는 만돌리 동아리인 안젤루스 만돌린 앙상블이 출연해 '제비', '눈물 젖은 두만강' 등의 명곡을 연주했다. 또 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서예교실에서 붓글씨 체험하기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곡선동 소리파워 용환순 팀장은 "열심히 준비하여 흩날리는 벚꽃처럼, 소리파워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구민화합의 장에서 공연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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