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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화려하게 변하는 의암호…춘천 소양2교에 미디어 파사드
2020-07-03 14:31:21최종 업데이트 : 2020-07-03 14:31:21 작성자 :   연합뉴스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의암호 주변 야간경관을 더 화려하게 만든다.
춘천시는 올해 국비 16억원과 시비 5억원을 투입해 의암호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소양2교 아치에 미디어 파사드와 주변 의암스카이워크 자전거 데크 조명,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 LED 미디어 스크린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춘천시는 지난 4월과 5월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와 경관위원회 자문을 거쳤다.
특히 미디어 파사드 사업은 빛 공해 검토와 인근 지역 아파트 주민 공청회 등을 거쳐 8월께 착공할 계획이다.
미디어 파사드는 건물 외벽이나 다리 등을 스크린처럼 꾸며 다양한 콘텐츠를 상영할 수 있다.
앞서 춘천시는 2017년부터 50억원을 들여 의암호 일대 수변공간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오고 있다.
그동안 소양스카이워크와 소양강처녀상, 소양정, 쏘가리상 분수, 소양2교부터 스카이워크까지 레이저 멀티미디어 쇼, 공지천과 의암공원 느티나무길 조명 사업을 추진했다.
hak@yna.co.kr
밤이면 화려하게 변하는 의암호…춘천 소양2교에 미디어 파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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