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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아순시온서 이민 53주년 기념 한국문화축제
2018-05-16 11:25:15최종 업데이트 : 2018-05-16 11:25:15 작성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파라과이한인회(회장 구일회)는 오는 6월 11일 수도 아순시온의 강변로 대광장에서 한인 이민 53주년 기념 '2018 한국문화축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한인과 현지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한복패션쇼, 태권도, 사물놀이, 부채춤, K팝 등의 공연과 씨름·팔씨름 등 민속놀이, 족구·피구 등의 체육경기가 열린다. 다양한 한식을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현지인 무용단의 파라과이 전통춤 무대도 마련된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민 반세기를 넘어서며 2세들의 주류사회 진출이 늘어있어 한인사회가 새로운 도약을 맞고 있다"며 "거주국과 공생하는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현지인도 참여하는 축제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wakaru@yna.co.kr
(끝)
파라과이 아순시온서 이민 53주년 기념 한국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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