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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여행 전문가들, 베트남 마이차우밸리 알린다
2019-12-02 15:11:40최종 업데이트 : 2019-12-02 15:11:40 작성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여행 전문가들이 베트남 하노이시 인근 호아빈성의 마이차우밸리를 알리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현지시간으로 2∼6일 마이차우밸리에서 '동남아국가연합(ASEAN) 지역 사회기반 관광 프로그램'을 연다고 밝혔다.
센터는 한-아세안 관계수립 30년을 맞아 이 행사에 국내 여행 전문기자와 유튜버, 여행에세이 작가, 영상 전문가 등을 초청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소수민족의 전통 가옥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머무르면서 전통 방식의 직조·요리·전통주 제조 등을 체험하고 이를 영상과 가이드북 등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마이차우밸리는 2017년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 보존, 관광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아세안 지역 사회기반 관광상'을 받은 바 있다.
지역 사회기반 관광은 지속가능한 관광의 한 형태로, 지역 주민이 관광의 주체가 돼 관광 자원을 개발 관리하고 발생한 관광 수입을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에 환원하는 것을 말한다.
센터는 2015년부터 아세안의 지역 사회기반 관광 육성을 위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태국,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이 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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