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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구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2020-02-14 14:52:38최종 업데이트 : 2020-02-14 14:52:38 작성자 :   연합뉴스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항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발전 가능성을 가진 지역 축제의 자생력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문체부에서 2년 주기로 평가해 지정한다.
목포항구축제는 과거 바다 위 생선 시장인 파시를 통해 옛 목포항을 재현한 '신명 나는 파시 마당', 맛의 도시 목포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목포 9미대첩' 등 맛과 근대역사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항구축제는 향후 2년간 문체부로부터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다.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도비 2천만원도 받는다.
목포시는 항구축제를 더욱 발전 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고, 4대 관광거점 도시 목포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항구축제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다.
chogy@yna.co.kr
목포항구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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