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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직원 심리상담 지원 업무협약 체결
코로나 19 등 업무 관련 과로 및 스트레스 겪는 직원 심리 안정
2020-04-13 16:11:08최종 업데이트 : 2020-04-13 16:11:2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경기남부보훈지청과 마을달심리상담소 관계자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과 마을달심리상담소 관계자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13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마음달심리상담소 (대표 안정현)'를 찾아 소속직원의 심리상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최근 코로나 19 등 업무 관련 과로와 스트레스를 겪는 직원들에게 심리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 보다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협약내용은 ▲심리적 안정감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개인상담 ▲심리상담 등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 심리검사 및 치료비의 일정 금액 감면 ▲직장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강좌 운영 및 지원 등이다.

 

정병천 지청장은 "코로나 19 재난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누적되고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는 직원들의 정신 건강이 우려되었는데,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직장 내 업무 스트레스, 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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