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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혜민(惠民)사업 ‘수원중앙병원’ 동참
건강한 행복을 위한 나눔복지 실현
2020-04-14 09:30:00최종 업데이트 : 2020-04-14 16:03:29 작성자 : 팔달구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최혜원

팔달구 혜민(惠民)사업-'수원중앙병원' 동참

팔달구와 수원중앙병원은 지난 13일 '팔달구 혜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팔달구와 수원중앙병원은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주민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팔달구 혜민사업-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조선시대 서민을 치료했던 의료기관인 혜민서(惠民署)에서 착안하여 팔달구 내 의료취약계층의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 3월 하나병원(알코올 및 정신질환 치료)을 시작으로 문안과(백내장 및 안질환 치료), 윌스기념병원(척추·관절질환 치료)이 함께하고 있다.

 

팔달구는 관내에서 각종 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대상자 발생 시 사례회의를 거쳐 의료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의료서비스 연계를 진행, 수원중앙병원에서는 진료·상담 및 무료수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중앙병원 최운기 행정원장은 "뜻깊은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팔달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권찬호 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쳐 질병이 만성화되는 의료취약계층의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의료서비스 지원으로 주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도모할 것"이며 "양 기관의 성공적인 동행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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