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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전 반드시 홍역 예방접종을..
취학 전 2차 홍역확인사업 안내
2008-01-03 09:27:38최종 업데이트 : 2008-01-03 09:27:38 작성자 : 권선구보건소 지역보건팀   

 홍역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이가 환자와 접촉하는 경우 95% 이상이 홍역에 걸리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다.
 아이들을 홍역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입학 전에 반드시 모든 아이의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하지 않은 경우는 접종을 해야 한다.
 
이에따라 수원시는 홍역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2001년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학부모의 기억에 의한 예방접종 확인은 부정확하기 때문에 접종기관 이 확인한 〈2차 홍역 예방접종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학부모들은 홍역 예방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의사에게 2차 홍역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기록이 불확실하여 접종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입학 전 접종을 해야 한다.

전산 등록된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http://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울러 예방접종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수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홍역은 2회 예방접종(만12-15개월, 만4-6세)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홍역,유행성이하선염, 풍진(MMR) 혼합백신을 접종할 경우, 홍역은 물론 유행 선이하선염(볼거리)과 풍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만4-6세 2차 홍역 예방접종률이 낮아 홍역의 재유행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문의 장안구보건소:228-5896, 권선구보건소:228-6796, 팔달구보건소:228-7796, 영통구보건소:228-8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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