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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홈 꼭 메워줘야 해요~~”
‘치아우식증’ 예방 위해 초등학생 1-2학년생 시술
2007-11-22 11:26:06최종 업데이트 : 2007-11-22 11:26:06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단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금니에 홈이 파이는 등 이를 상하는 경우가 많다.
어금니에 홈이 파인 상태로 그냥 두면 '치아우식증'이라는 심각한 치과 질환으로 진행됨으로 초등학교 1~2학년 시기에 어금니에 난 홈을 메워줘야 한다.

어금니의 홈을 메워줄 때 치아우식증 예방 효과는 1년 80~90%, 5년 51~67% 정도로 줄어 든다.

이에 수원시는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 33만 1천여명을 대상으로 어금니 홈 메우기 시술을 실시하고 있다.

시술은 수원시보건소에서 대상 아동을 선정해 실시하는데 보건소에서 시술을 받을 경우는 무료, 민간 치과의원(시 지정)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수혜자가 1만원의 부담금(현 민간수가 개당4-5만원)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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