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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되다
많은 접종자 몰렸어도 혼잡없이 진행
2007-10-22 18:04:11최종 업데이트 : 2007-10-22 18:04:11 작성자 :   e수원뉴스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되다_1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되다_1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예년보다 조금 빠르게 시작된 10월 17일, 아칩부터 팔달구 보건소(소장 김재복)에는 독감 예방주사를 맞기 위한 시민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오전 중에만 수원시내 60세 이상 주민, 기초생활수급권자, 3급 이상의 장애인등록증 소지자 등 1000여명이 넘는 주민이 팔달구 보건소를 방문했다.

하지만 큰 혼잡 없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독감 예방접종이 진행되었다. 

보건소를 찾아온 주민들도 보건소의 준비로 편안하게 접종을 할 수 있었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분위기였다.

이는 보건소에서 일시에 많은 주민이 몰려 혼잡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동별로 예방접종 일정을 정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2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를 확보하여 어르신들의 문진표 작성하는 것을 도와주는 등 필요 인력을 보충하였기 때문이다.

독감예방접종은 10월17일부터 10월26일까지는 동별 일정에 따라 접종이 진행되며 접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수원시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 기초생활수급권자, 3급 이상의 장애인등록증 소지자는 주민등록증 또는 장애인등록증, 의료보호카드를 지참하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독감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동별 지정 일자에 미처 접종을 하지 못한 대상자는 10월 29일 이후에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기사제공 배경숙/팔달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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