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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광교노인복지관'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광교노인복지관 이용자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지원
2019-04-18 10:57:17최종 업데이트 : 2019-04-18 10:57:56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심평수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장(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한해영 수원시광교노인복지관장(왼쪽 세 번째)에게 '치매극복 선도단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평수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장(오른쪽 세 번째)이 16일 한해영 수원시광교노인복지관장(왼쪽 세 번째)에게 '치매극복 선도단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가 수원시광교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단체 관계자들이 치매 인식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지원하고 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광교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광교노인복지관 하람터에서 심평수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장, 한해영 수원시광교노인복지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광교노인복지관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치매 환자와 그들의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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