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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 캠페인 실시
2013-07-12 10:24:47최종 업데이트 : 2013-07-12 10:24:47 작성자 :   박정혜

팔달구 환경위생과와 외식업팔달구지부, 로데오거리 상인회는 지난 11일 수원역 지하상가 내에서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고 식품안전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월 13일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좋은 음식문화는 건강한 나를 만듭니다' 라는 주제로 음식문화개선 및 남은음식 Zero운동, 좋은식단 실천, 나트륨 저감화, 식중독 3대 예방(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 실천 등에 대한 리플릿과 홍보물(물티슈)을 나눠주며 음식문화개선과 식품안전의 필요성을 알렸다.

외식업지부 김성태 지부장은 시민들이 올바른 식생활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음식문화개선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팔달구 환경위생과장은 "여름철 기온의 상승으로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식품안전에 대해 더욱 강조하였다. 다음 달에도 다중밀집지역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음식문화개선 의식이 주민들의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베어들고 실천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 캠페인 실시_1
캠페인행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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