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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반찬 전달
2019-02-20 15:44:00최종 업데이트 : 2019-02-21 14:37:01 작성자 :   김지혜
인계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인계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만든 사랑의 반찬은 관내 25가구에 전달됐다.

팔달구 인계동새마을부녀회는 20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관내 주민 25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반찬은 제육볶음, 물김치, 봄동겉절이로 250인분을 만들어 용기에 담아 관내 홀몸노인 및 수급자, 장애인 25명에게 1인당 10인분씩 전달되었다.
 
이날 반찬을 전달 받은 한 노인은 "거동이 불편하여 마른반찬이 필요하였는데 잊지 않고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준 인계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인계동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은 "반찬을 만드는 몸은 고되지만 맛있게 드셔주시니 너무 뿌듯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계동, 제육볶음, 물김치, 봄동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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