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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연리지 두뇌교실' 운영
2019-02-25 11:23:47최종 업데이트 : 2019-02-26 17:05:23 작성자 :   박주미

영통구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사회 경로당을 찿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창조활동을 통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로당에서 노인들이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3월 8일부터 10월 25까지 지역사회 경로당을 방문하여 치매예방 및 노년기 활동 증진을 위한 '연리지 두뇌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리지 두뇌교실'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교육 장소 접근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방문보건팀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경로당을 찾아가 창조 활동, 집중력 활동, 시공간 활동, 문제해결력 활동, 근력강화 운동, 영양교육, 구강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연리지'란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엉켜 마치 한 나무처럼 자라나는 현상을 뜻한다. 같은 맥락에서 '연리지 두뇌 교실'을 통해 전문 인력들과 경로당 노인들이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너지 효과를 내어, 건강한 노후 유지를 위한 강한 지지체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리지 두뇌 교실'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경증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 기여함으로써 노년기 건강관리, 신체활동 증진, 사회활동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연리지 수업의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은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031-228-8451,8448)로 문의·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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