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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합니다' 캠페인 전개
보훈처, 여성독립운동가 51인 이름‧공적 담긴 스티커 도시락에 부탁
2019-02-21 13:41:52최종 업데이트 : 2019-02-21 13:44:5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여성독립운동가 51인의 이름과 공적이 담긴 도시락. 사진/gs리테일 제공

여성독립운동가 51인의 이름과 공적이 담긴 스티커를 부착한 도시락. 사진/gs리테일 제공

국가보훈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GS리테일과 함께 '대한민국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가보훈처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GS수퍼마켓 등 전국의 1만3500여 소매점을 통해 여성독립운동가 51인의 이름과 공적이 담긴 스티커를 제작해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시락 상품에 부착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여성독립운동가가 더 이상 누군가의 어머니, 배우자 등 독립운동의 조력자로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한명의 주체적인 여성독립운동가' 로 국민들에게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라며 이번 홍보를 통해 "소외되고 주목 받지 못했던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이 전 국민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민관 홍보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확대,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과 조국 독립의 뜻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에 대한 국민 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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