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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장이 알아야할 통학차량관리, 아동학대 예방 교육
2018-07-27 16:29:56최종 업데이트 : 2018-07-27 17:54:37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보육지도팀   서영옥

영통구 관내 352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영통구 352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아동학대 예방 등 안전관련 사항을 영통구 가정복지과 전문용 과장이 당부했다.

영통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실에서 관내 352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아동학대 예방, 폭염 속 영유아 건강관리 등 어린이집 안전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통학차량 내 아동 방치로 인한 사망사건, 보육교사에 의한 영아 사망사건과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폭염 속 어린이집 행동요령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학차량 안전관리는 경기도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이강희 전문 강사가 폭염 속 차량내부 실내온도 상승 등 통학차량 관리, 차량 운행 시 동승보호자 매뉴얼을 안내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없다고 생각하고, 모방심리가 강한 어린이 행동특성에 따른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들의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 임진혁 현장조사팀장이 아동학대 예방,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노력, 최근 법원 판례에 나타난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형을 교육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 발생 등 영유아 건강관리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 식중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식자재 관리와 보육실· 놀잇감 등에 대한 소독실시 등을 당부했다.

영통구는 2018년 하반기도 어린이집 놀이시설 점검, 통학차량 전수조사, CCTV 관리·운영 실태 조사 등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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