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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가정어린이집 8개소,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
소리샘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공연
2018-07-27 17:00:48최종 업데이트 : 2018-07-27 18:00:57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가정복지팀   사공효정

영통구는 27일, 청명마을 래미안 아파트 단지 내 하모니어린이집에서 인근 8개소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합동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수원시소리샘(단장:김영숙)은 본격적인 공연 시작 전에 '수박 수박이 나왔어요'와 같은 익숙한 동요를 부르며 아이들의 집중도를 끌어내었다.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을 하며 점점 집중도가 높아지자 본격적인 공연인'해님 달님'을 시작했다.

지난 해 10월부터 '단 방귀 장수'를 시작으로 매주 이어진 인형극 공연은 올해 3월부터는 '해님 달님'이라는 새로운 작품으로 이어졌다. 한 주 한 주 이어져 오다 이날 40번째 공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영통구 가정복지과 전문용 과장은 "폭염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기쁜 모습으로 봉사하시는 소리샘 봉사단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연봉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영통구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은 7월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어린이집 교사 하계휴가 기간이 집중되는 8월 초에는 잠시 휴식기간을 가지며 8월 17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인형극 관람 후 어린이들과 함께

인형극 관람 후 어린이들과 함께

영통구, 어린이집 인형극, 수원시 소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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