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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해소위한 국.공립 보육시설 더 필요"
화서2동과 행궁동 두 곳에 시립어린이집 신축 추진
2010-03-11 18:54:50최종 업데이트 : 2010-03-11 18:54:50 작성자 :   차영주

저출산 해소위한 국.공립 보육시설 더 필요_1
저출산 해소위한 국.공립 보육시설 더 필요_1
우리나라가 당면한 문제 가운데 하나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추세이다.
이에 수원시는 저출산 해소를 위한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우선 올해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화서2동과 행궁동 두 곳에 시립어린이집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화서2동 660번지 시립 수원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은 대지 660㎡에 연면적 849.24㎡,지상4층 규모로 수원시 전국경제인연합회.푸른보육경영이 공동으로 짓고 있는 것으로 저소득층 육아문제 해결과 여성취업 확대를 위해 8월말 개원을 목표로 신축 공사 중이다.

남수동 11-688호에 설치될 행궁동(가칭)어린이집은 타지역에 비해 낙후된 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지310㎡에 연면적 260㎡, 지상2층 규모로 역시 4월 중에 착공하여 8월말 준공예정이다. 

한편 이밖에도 권선동 지역에 전국 최초의 민자사업으로  연면적 8980㎡ (2700평)에 지하3층, 지상6층 규모의 수원시 보육종합복지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이 시설은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는만큼 수원시 영유아들에게 종합적인 보육서비스는 물론 보육교사 교육 장소의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보육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20개소의 시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 2개소를 준공하면 총22개소에 달하게 된다"면서 "앞으로도 수원시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공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복지수요 충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육시설 확충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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