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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가장 좋은 상담자는 부모’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 '카운슬러대학 기본교육' 열어
2010-03-24 09:28:21최종 업데이트 : 2010-03-24 09:28:21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는 오는 4월 27일부터 총 11회에 걸쳐 아동 및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2010년 카운슬러대학 기본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요즘 청소년 분야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는 인터넷 중독, 진로 상담, 학업상담, 성 상담, 자살 및 폭력 위기 상담 등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청소년 문제들을 심리학, 교육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하나씩 짚어준다.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가 개소한 이래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카운슬러대학 교육은 수원 지역 부모들이 청소년 자녀들의 정신건강과 건강한 성장에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게 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 부모들은 일주일에 두 번씩 강의를 수강하며 청소년기 자녀의 특징을 이해하고 조력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상담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가장 좋은 상담자는 부모이며, 부모가 가정의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주면 청소년들은 정체감 형성과 건강한 자아 확립에 큰 도움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운슬러대학 기본교육 신청은 오는 3월 30일(화)부터 열흘간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 홈페이지(http://www.suwon1318.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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