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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하고 능력도 키우니 기쁨 두 배죠"
수원시가족여성회관 자원봉사회 장애인생활시설 위문봉사
2009-12-23 14:38:25최종 업데이트 : 2009-12-23 14:38:25 작성자 : 가족여성회관   김현광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좌의 교육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회에서 매주 정기적인으로 장애인시설을 찾아 위문과 봉사활동 전개해 주위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봉사도 하고 능력도 키우니 기쁨 두 배죠_1
봉사도 하고 능력도 키우니 기쁨 두 배죠_1

자원봉사회 회장 한희숙(49세, 서둔동 거주)씨와 회원30여명은 매주 교대로 권선구 탑동 소재 장애인생활시설인 수봉재활원과 원천동소재 장애인 작업장인 해피누리장업장에서 노력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23일(화) 수봉재활원을 찾은 회원 10여명은 연말을 맞아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중식준비를 했다. 

교육생들은 평소에 배운 대로 고기를 양념에 재고 야채를 다듬고 썰어 넣고 열심히 버무려 보기에도 먹음직한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을 50여명의 원생들에게 배식하고 설거지 청소까지 마무리 했다. 

봉사도 하고 능력도 키우니 기쁨 두 배죠_2
봉사도 하고 능력도 키우니 기쁨 두 배죠_2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희숙씨는 "여성회관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전문기술도 배우고 봉사도 하니 기분도 좋고 자부심도 느낀다."며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 할 것."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장애인들이 즐겁게 점심을 먹는 모습을 보는 자원봉사자들의 표정도 뿌듯함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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